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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 와이프분께서 엑소에 재입덕하신 관계로, 멜론 잔여 좌석 티켓 알림을 한 번 만들어봤다.

로직은 굉장히 단순하다.

저 수많은 자리들 중 원하는거 선택해서 빈 자리가 있는지 간간히 트래킹하는 방식이다. 그래서 빈자리가 있으면 디스코드나 슬랙 등 웹훅이 있는 곳으로 쏴주는 방식..

요새 Codex vs Claude Code를 심심할 때 마다 경쟁시키고 퍼포먼스를 대조해보는데, 이번엔 어느정도 요구사항이 명확해서일까 클로드가 작업이 더 빨리 끝났다.
클로드는 30분 정도, Codex는 1시간 20분 정도 걸렸다. (오케스트레이터(내)가 멍청했던걸까?)
옛날에도 필요한 게 있으면 직접 만들었지만, 요새는 더 빨리 만들어지는 것 같다.
제목이 멜론 빈자리 알림 뭐시기여서 그런 것 같지만, 그냥 AI의 산업 혁명 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의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이 이전 산업 혁명을 살아가던 분들이 느끼던 감정일까? 막연히 두렵기도 하고 설레고 재밌기도 하다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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